(서울=연합뉴스)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인 자유한국당 박순자 의원의 아들이 국회출입증을 발급받아 국회를 자유롭게 드나든 것으로 알려져 특혜 논란이 제기됐습니다.

박 의원의 아들은 민간 기업에서 대관·홍보 업무를 맡고 있는데요. 24시간 국회 출입이 가능한 출입증을 발급받아 작년 상반기부터 최근까지 사용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손수지>
<영상: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