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방현덕 기자 = 서울 송파구는 '아이 돌보미' 인력을 169명에서 369명으로 연내 200명 증원해 구민의 육아 부담을 덜겠다고 14일 밝혔다.

송파구는 만 12세 이하 아동을 키우는 가정을 대상으로 연령·상황에 맞춰 시간제 혹은 종일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이 돌보미가 되려는 사람은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지참해 이달 26일까지 송파구건강가정지원센터(보건지소 2층)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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