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5·18 망언' 이종명만 제명…김진태·김순례 유예 / 연합뉴스 (Yonhapnews) 유튜브로 보기

(서울=연합뉴스) 자유한국당은 14일 '5·18 망언'으로 논란을 빚은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의원 중 이 의원만 제명하기로 의결했습니다. 나머지 두 의원에 대해선 징계를 유예하기로 했는데요. 한국당은 두 의원의 징계가 보류된 것은 전당대회 출마자와 관련한 당규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차기 당 지도부 선출을 위한 2·27 전당대회에 당 대표와 최고위원 후보로 각각 출마한 김진태, 김순례 의원은 후보 자격을 유지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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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