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서울제약[018680]은 지난해 개별기준 37억원의 영업손실을 내 전년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441억원으로 5.4%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약 46억원으로 역시 적자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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