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항공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최초 취항지인 호찌민과의 연계행사의 하나로 베트남 이주민 가족 고국방문 왕복 항공권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김포공항이 있는 강서구와 그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베트남 이주민으로서, 한국에 3년 이상 거주하고 현재까지 고국방문 경험이 없거나 장기거주자 중 5년 이상 고향에 가지 못한 사람이어야 한다.

희망자는 신청서와 가족관계증명서, 건강보험납입증명서, 출입국사실증명서 등 관련 서류를 오는 18일까지 강서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방문 접수하거나 이메일(gsmfc@hanmail.net)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는 ☎ 02-2606-2037.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