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조과정에서 15㎜ 크기의 금속 이물질이 들어간 것으로 확인된 미성패밀리(서울시 중구 소재)의 '엉클팝 길쭉이 보리과자'의 판매를 중단하고 제품을 회수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올해 11월 4일인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처나 구입처에 반품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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