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국제교류재단이 운영하는 아세안문화원은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부산외국어대학교 특수외국어교육원과 공동으로 아세안 실용 외국어 강좌 '아이 캔 스피크 아세안' 수업을 진행한다. 지난해 2개어 3개 강좌로 운영된 수업은 올해 5개어(미얀마어, 캄보디아어, 말레이·인도네시아어, 태국어, 베트남어) 7개 강좌로 확대됐다. 강좌 수강 신청은 오는 15일부터 아세안문화원 홈페이지(www.ach.ac.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