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농구 서울 SK가 18시즌 연속 10만 관중 돌파를 기념해 휴대전화 경품을 준비했다.

이번 시즌 21차례 홈 경기에서 9만 1천599명이 입장, 평균 4천 362명의 관중을 동원한 SK는 17일 부산 kt전에서 10만 관중을 돌파할 가능성이 크다.

SK는 이번 시즌 10만 번째 입장 관중에게 LG V40 휴대전화를 선물할 예정이다.

emailid@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