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보문고 전시공간인 교보아트스페이스는 오는 4월 3일까지 권순영·정재호 2인전 '기억술 記憶術' 전시를 연다. 현대사회에서 '버려진 것들, 침묵하고 있는 것들'에 대한 감각을 깨우고자 기획된 전시로 두 작가의 미발표 신작과 기존 작품을 함께 선보인다. 관람료는 무료.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