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영남지역 보수성향 단체들이 오는 15일 대구에서 통합체 형식의 공동포럼인 '영남상생포럼'을 출범한다.

포럼에는 영남권 5개 권역에서 중심국가포럼(경남), 청년미래비전포럼(전국), 대구경북상생포럼(대구경북), 부산포럼(부산), 한국여성자원봉사자포럼(여성), 울산미래성장포럼(울산) 6개 단체가 참여한다.

출범 행사에는 6개 포럼 공동대표단과 대구지역 지방의원, 지지자 등이 참석한다.

또 김병준 자유한국당 혁신비상대책위원장이 축사와 특강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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