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14일 오후 2시 5분께 경기도 동두천시 광암동의 야산에서 산불이 나 약 1시간 30분 만에 진화가 완료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이 불로 산림 0.8㏊가 소실된 것으로 추정된다.

시와 소방당국은 헬기 4대와 인력 56명을 동원해 불길을 잡았다.

관계 당국은 잔불을 정리하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suki@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