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미래에셋제5호기업인수목적의 합병상장을 승인했다고 14일 밝혔다.

합병 대상인 줌인터넷은 2009년 설립된 인터넷 정보매개 서비스업 회사다.

2017년 기준 매출액은 223억6천800만원, 영업이익은 17억2천만원이었다.

미래에셋대우가 상장 주선인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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