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웅 기자 = 한국편집기자협회와 한국사진기자협회는 사진기자가 선정한 제21회 사진편집상 수상작으로 전자신문 이상목 기자의 '남북, 분단을 넘다' 등 3편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국민일보 신태철 기자의 '세상을 비추는 빛으로… 새로운 30년, 백두산에서 출발'과 세계일보 정현정 기자의 '만나자 이별'도 수상작으로 뽑혔다.

편집기자가 선정한 올해의 사진상 수상작으로는 국민일보 윤성호 기자의 '성층권서 바라본 남북 화합의 물길'과 디지털타임스 박동욱 기자의 '잠자는 국회, 깨워라', 세계일보 이제원 기자의 '대통령의 쪽잠' 등 3편이 선정됐다.

사진편집상 시상식은 3월 6일 오후 7시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abullapia@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