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이른바 '왕따 주행' 논란에 휘말렸던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김보름이 노선영에게 자신을 괴롭혔던 사실에 관해 답변을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김보름은 1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선수촌에서 7년 동안 하루하루가 지옥 같았다. 다른 후배 선수들도 모두 고통 속에서 살았다"라며 "수많은 거짓말과 괴롭히는 행동을 했던 노선영 선수의 대답을 듣고 싶다"라고 밝혔는데요.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 박서진>

<영상 :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