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아동복지센터는 23일 부모와 학령기 자녀가 함께 무료로 심리검사를 받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자는 심리검사 4종을 받을 수 있다.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중·고생 자녀를 둔 서울시민 가족이다. 신청은 22일 오후 3시까지 센터 홈페이지(http://child.seoul.go.kr)에서 선착순(30쌍)으로 받는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