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장학재단은 올해 저소득층 음악·미술 전공자를 위한 장학금을 신설했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총 20명을 선발해 인당 연간 400만원을 지원한다. 접수 기간은 3월 25일∼4월 3일이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www.hiss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