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연합뉴스) 김재선 기자 = 17일 오전 2시 49분께 전남 강진군 성전면 자원 재활용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재활용공장 760㎡ 규모의 건물 2개 동을 모두 태우고 3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재활용공장에 플라스틱 재질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신고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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