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17일 오후 6시 21분께 전북 완주군 고산면 한 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불은 주택을 모두 태우고 8천8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주인은 화재 발생과 동시에 집 밖으로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주인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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