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는 다음 달 5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오는 27일 여의도 KBS홀에서 '어린이국악큰잔치' 음악회를 연다. 8살 꼬마 명창 김태연 어린이, 정가 합창단 정가단, 가야금 신동 박고은 어린이 등 200여 명이 출연해 판소리와 사물놀이, 동요, 뮤지컬, 민요 등 다양한 음악을 선보인다. 방청 신청은 KBS국악한마당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고 관람료는 무료다. 공연은 다음 달 4일 낮 12시 10분에 1TV에서 방송한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