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대는 4·19 민주 혁명의 도화선이 되었던 학생 의거 59주년을 기리는 '4·18 구국 대장정' 행사를 18일 개최한다. 이날 오전 10시 30분 교내 기념탑 앞에서 정진택 총장, 구자열 교우회장 등 학내외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헌화식을 하고, 오후에는 학생들이 수유동 4·19 민주묘지까지 달리는 구국 대장정 행사를 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