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첫 출판사 회원제 서비스인 '민음북클럽'이 17일 9기 회원 모집을 시작했다. 도서출판 민음사는 올해로 9년째 운영 중인 민음북클럽 누적 회원 수가 약 4만명에 달하며, 올해는 서버가 다운될 정도로 관심을 끌고 있다고 밝혔다. 연회비는 4만원이고 가입 신청은 회사 홈페이지(www.minumsa.com)를 통해 받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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