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아용 프리미엄 전동차 전문기업 디트로네(대표 김현태)는 지난 15일 신제품 '디트로네 M'과 '디트로네 유모차 i'를 출시하고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유아용 전동차 '디트로네 M'은 기존 제품보다 컴팩트한 크기와 가벼워진 무게로 신제품 '유모차 i'와 완벽 호환되는 한편, '디트로네 i'는 고유의 디자인 감성으로 재해석된 디럭스급 유모차이다.

사전예약 기간은 오는 5월 31일까지로, 디트로네 M 사전예약 시 전동차와 완벽 호환되는 캐노피 시트가 무료 제공되며, 디트로네 i의 프레임 추가 구입 시 50% 할인(시가 25만원 상당) 쿠폰이 발급된다.

이 외에도 오는 25∼28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코베 베이비 페어'의 현장 부스를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회사 관계자는 "3년 만에 출시하는 전동차 신모델은 '스마트한 엄마의 필수 육아 아이템'을 콘셉트로 오랜 기간 동안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기 때문에 기대가 크다"며" "우리 브랜드의 감성과 사용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이 잘 반영된 모델"이라고 말했다.

사전 예약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디트로네는 1900년대 영국 클래식 자동차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을 차용해 프리미엄 전동차를 제작하는 기업으로, 고유의 디자인과 안정성, 내구성을 갖추고 있는 전동차 시리즈들을 선보이고 있다.

해외시장 진출과 퍼스널모빌리티로서의 확장성을 인정받아, 벤처캐피탈을 비롯한 다수의 투자자로부터 135억에 이르는 투자를 유치해낸 바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