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대는 엠디엠그룹(문주현 회장)이 학교에 발전기금 20억원을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문 회장은 2001년 '문주장학재단'을 설립해 현재까지 총 370억원을 기부했다. 건국대는 발전기금을 교육환경 개선과 학생 장학급 지급 등에 이용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