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한국타이어는 차량 이용이 증가하는 봄나들이 철을 맞아 18일부터 사흘간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6곳에서 무상으로 차량 안전점검을 해 준다고 17일 밝혔다.

휴게소에 들르는 운전자는 타이어 마모상태와 공기압 등은 물론 배터리, 엔진오일, 냉각수 상태 등을 점검받을 수 있다.

무상 점검을 받을 수 있는 곳은 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방향 매송휴게소, 평택시흥고속도로 평택 방향 송산포도휴게소, 당진영덕고속도로 상주 방향 화서휴게소, 호남고속도로 순천 방향 여산휴게소,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칠곡휴게소, 남해고속도로 순천 방향 진영휴게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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