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의 소장품을 기획 전시하는 '색다른 풍경 전'이 17일 전북 남원시립 김병종미술관에서 개막했다.

다음 달 26일까지 이어지는 전시회에서는 현대미술관 미술은행이 소장한 박찬민·사석원·서상익·설박·홍범의 작품 37점을 선보인다.

우리 주변의 일상 풍경을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이다.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을 연다.

관람료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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