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연합뉴스) 충남 아산 온양민속박물관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제474주년을 기념해 오는 24∼28일 야간개장을 한다고 17일 밝혔다.

야간개장 시간은 오후 6시∼9시며 입장료는 없다.

이 기간 야외전시장에서는 피크닉 카페, 전통 한지등 만들기, 금박 문양 찍기, 미니 버선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공예 체험과 전통놀이 체험, 밤하늘 별자리 보기, 먹거리 장터가 운영된다.

오케스트라부터 퓨전 국악까지 다양한 공연도 펼쳐진다.

자세한 내용은 박물관 홈페이지(http://onyangmuseum.or.kr)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