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코스닥상장 방송·무선 통신장비 제조업체 에스맥[097780]은 충청남도 천안시의 토지와 건물을 57억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작년 말 연결 자산총액의 1.68%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유휴 부동산 매각을 통해 재무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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