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스포츠안전재단(이사장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이 유튜브와 사회관계망서비스인 인스타그램으로 국민과 더욱 활발하게 소통한다.

스포츠안전재단은 영상과 이미지에 익숙한 밀레니얼 세대에게 적극적으로 안전 콘텐츠를 알리고자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했다고 17일 설명했다.

재단은 이를 기념해 새롭게 고안한 (가칭) '안전이와 건강이' 캐릭터 이름 짓기, 스포츠안전사고 주요판례 연구집 영상 시청 후 퀴즈풀이 정답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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