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17일 경남 진주시 가좌동 한 아파트에서 방화 후 대피하는 주민에게 무차별적으로 흉기를 휘두른 안 모씨는 1년 전부터 수차례 난동을 부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흉기에 찔려 숨진 최 모양은 안 모씨의 위층 주민이었는데요. 최 모양과 그녀의 가족은 상습적으로 안 모씨의 위협을 받아와 지난달에 CCTV까지 설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안 모씨의 위협적인 행동과 난동은 고스란히 CCTV에 담겼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최서이>

<영상: 연합뉴스TV, 독자 김동민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