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덴마크 출신 싱어송라이터 크리스토퍼가 오는 6월 첫 단독 내한공연을 한다.

공연기획사 프라이빗커브는 6월 25일 오후 8시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크리스토퍼 내한공연이 열린다고 17일 밝혔다.

2012년 데뷔한 크리스토퍼는 2014년 발매한 정규 2집 '톨드 유 소'(Told You So)로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지난 2월에는 새 앨범 '언더 더 서페이스'(Under The Surface)를 선보였다.

2017년 서울재즈페스티벌을 통해 처음 한국을 찾았으며, 최근 국내 TV 예능프로그램 '국경 없는 포차'에 깜짝 출연했다.

티켓은 오는 24일부터 멜론티켓과 예스24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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