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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GAC NE, NEDC 주행거리 373마일 넘는 전기 SUV Aion LX 공개

송고시간2019-04-17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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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래그십 고급 전기 SUV Aion LX, GAC New Energy의 Aion 라인에서 나온 두 번째 모델

- Aion LX, 레벨 3 자율주행 가능

- GAC NE가 처음으로 선보인 전기차 Aion S의 사전 주문 기간에 압도적인 시장 수요가 발생함으로 인해 Aion LX 발표

(상하이 2019년 4월 17일 PRNewswire=연합뉴스) 중국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전기자동차 제조업체 GAC New Energy Automobile Co. Ltd (GAC NE)가 Aion 라인의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 Aion LX를 공개했다. GAC NE의 신형 전기차(electric vehicle, EV) Aion LX는 NEDC(New European Driving Cycle) 기준으로 주행거리가 600km(373마일)가 넘는다.

상하이 오토쇼 2019에서 처음을 공개된 Aion LX는 레벨 3 자율주행 지원기술을 포함해 최첨단 스마트 주행기술로 무장한 전기 SUV로서, 태양열을 이용해 에너지 효율적인 실내를 구축한다. 휠베이스가 2,900mm 및 댐퍼 제어가 되는 CDC 풀 타임 어댑티드 서스펜션(adaptive suspension)을 갖춘 Aion LX는 에너지 소비를 줄이는 한편, 높은 성능을 보장한다. 0~100km/h(62mph) 가속시간은 3.9초다. 올해 9월부터 Aion LX 생산에 들어갈 예정인 GAC NE는 GAC 앱을 통해 고객에게 맞춤 옵션을 제공함으로써 맞춤 수준이 높은 차량 생산 공정을 선보인다.

GAC NE 사장 Gu Huinan은 "Aion LX는 굴지의 전기 자동차 제조업체가 되기 위한 자사의 여정에서 흥미진진한 다음 단계이자, 자사의 개척 정신이 낳은 결과물"이라며 "Aion LX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최신 자율주행기술을 결합해 최고의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라고 말했다.

Aion LX는 GAC NE의 Aion 라인에서 나온 두 번째 모델이다. GAC NE는 Aion S로 EV 시장에 첫발을 내디뎠다. Aion S의 사전 판매는 올 3월부터 시작됐으며, 이달 27일부터 정식 판매에 들어간다. GAC NE에 따르면, 45일 만에 사전 주문량 23,000을 돌파하며 압도적인 수요를 기록했다고 한다.

태양열을 이용하는 중국 최초의 대량 생산 EV인 Aion S는 EV 차량 구매를 고심하는 고객들에게 접근 가능한 진입점이다. 배터리 주행거리 옵션이 400km(248마일) 이상인 경우 가격대가 140,000위안(미화 20,890달러)부터 시작하고, 배터리 주행거리 옵션이 500km(317마일) 이상인 경우 가격대가 160,000위안(미화 23,855달러)부터 시작한다. Aion S는 넓은 실내, 레벨 2 자율주행 지원을 포함한 스마트 기술, 모바일 정보 통합 및 높은 맞춤 역량 등을 특징으로 한다.

GAC NE 소개

2017년에 설립된 GAC New Energy Automobile Co., Ltd.(GAC NE)는 GAC 그룹이 가장 최근에 설립한 자회사로, 전기차(electronic vehicles, EV)의 혁신과 개발에 전념한다. GAC NE의 사명은 3~5년 이내에 세계적 수준의 전기차 제조업체가 되는 것이다. 이를 위해 GAC NE는 연간 전기차(EV) 생산역량 200,000대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작년 12월에 완공된 최첨단 스마트 에코공장에 21.3억 위안(미화 3.10억 달러)을 투자했다.

GAC NE에 관한 추가 정보는 http://www.gacne.com.cn을 참조한다.

사진 - https://photos.prnasia.com/prnh/20190417/2437817-1-1

Aion LX

사진 - https://photos.prnasia.com/prnh/20190417/2437817-1-2

Aion LX를 소개하는 GAC NE 사장 Gu Huinan

사진 - https://photos.prnasia.com/prnh/20190417/2437817-1-3

상하이 오토쇼 2019에서 GAC NE

출처: GAC NE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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