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연합뉴스) 최수호 기자 = 17일 오후 8시 49분께 대구 동구 도동 K2 사격장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18대와 소방관 45명 등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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