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KT 부정채용' 사건을 수사하는 검찰이 이 사건의 정점으로 꼽히는 이석채 전 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서울남부지검은 26일 이 전 회장에 대해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이 전 회장은 2012년 KT 부정채용 9건을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 'KT 부정채용' 이석채 전 회장 구속영장 청구 / 연합뉴스 (Yonhapnews) 유튜브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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