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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YG엔터 '아이콘' 멤버 마약 의혹에 약세

송고시간2019-06-12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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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이끄는 비아이
아이콘 이끄는 비아이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그룹 아이콘의 비아이가 작년 10월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CGV청담씨네시티에서 열린 새 미니 앨범 'NEW KIDS : THE FINAL' 발매 기념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는 모습. 2018.10.1 mjkang@yna.co.kr

(서울=연합뉴스) 박진형 기자 = YG엔터테인먼트[122870]가 소속 아이돌 가수의 마약 의혹에 12일 약세다.

이날 오후 1시 53분 현재 YG는 전날보다 3.30% 떨어진 3만2천200원에 거래됐다.

앞서 한 매체는 YG 소속 남성 아이돌 그룹 '아이콘'의 멤버 비아이(BI)가 지난 2016년 한 마약 공급책과 카카오톡 대화에서 자신이 마약을 했고 마약을 사고 싶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YG는 남성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탑의 대마초 흡연 사실이 밝혀지고 소속 프로듀서인 쿠시가 코카인을 구매·투약해 징역형을 선고받는 등 소속 아티스트들의 마약 관련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jh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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