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12일 오후 5시 19분께 부산 사상구 엘지유플러스 앞 도로에 깊이 3∼4m, 폭 1m가량의 싱크홀이 발생했다.

싱크홀로 사고나 차량 파손은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3차선 도로 중 1개 차선을 통제하고 관할구청에 도로 복구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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