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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스톡홀름지회, 중소기업융합중앙회와 협업 MOU

송고시간2019-06-15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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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샤바 지회와 중소기업융합중앙회간 MOU체결
바르샤바 지회와 중소기업융합중앙회간 MOU체결

이홍민 바르샤바 지회장(왼쪽)과 최봉규 중소기업융합중앙회 국제상임위원장. [월드옥타 제공]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는 스웨덴 스톡홀름 지회(지회장 오영주)가 14일(현지시간) 중소기업융합중앙회(회장 강승구)와 '글로벌 수요 중심의 협업 제품개발 네트워크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MOU에 따라 스톡홀름 지회 소속 의류, 미용, 요식업, 지식서비스, 자동차 부품제조 관련 회원사는 중소기업융합중앙회 산하 기업 간 수출입 상담과 기술·인적 교류를 추진한다.

이번 MOU는 이날 문재인 대통령의 스톡홀름 방문에 맞춰 진행됐다.

앞서 지난 12일 월드옥타 폴란드 바르샤바지회(지회장 이홍민)도 중소기업융합중앙회와 같은 내용의 MOU를 맺었다.

하용화 월드옥타 회장은 "재외동포의 중심 경제단체 역할을 하는 월드옥타가 한국의 우수 중소·중견기업의 유럽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1981년 창립된 월드옥타는 전 세계 73개국 144개 도시에 지회를 둔 재외동포 최대 규모 경제단체다. 7천여 명의 회원과 차세대 경제인 2만 1천명이 활동한다.

ghw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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