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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이 열 미래 모습은…과총, 내달 4일 연차대회 개최

송고시간2019-06-27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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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정 서울대 총장 등 7명 참여 '총장포럼'도 마련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과총)는 다음달 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19 대한민국 과학기술연차대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과학기술연차대회는 과학기술인이 모여 미래 발전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2007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13회를 맞는 올해 대회에는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문희상 국회의장 등과 국내·외 인사 3천 명이 참석한다.

주제는 '대한민국의 미래, 과학기술에 달렸다'로, 김명자 과총 회장이 개회 강연을 진행한다.

올해는 기조강연 대신 총장포럼이 열린다. 김기선 광주과학기술원(GIST) 총장, 김우승 한양대 총장, 박형주 아주대 총장, 신동렬 성균관대 총장, 오세정 서울대 총장, 전호환 부산대 총장, 정진택 고려대 총장 등 7명이 '대한민국 미래 10년을 말하다'를 주제로 의견을 나눈다. '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과 '과학기술 우수논문상' 시상식도 열린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제공]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제공]

이 밖에 미래세대의 역할을 논의하는 다산 콘퍼런스와 4차 산업혁명, 미세먼지, 제조업 경쟁력 등 이슈에 대해 정보를 나누는 심포지엄이 진행된다.

대회 개회식은 과총 홈페이지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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