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합뉴스 홈페이지
연합뉴스 홈페이지
댓글댓글페이지로 이동

[특징주] 큐브엔터, 워너원 출신 라이관린 전속계약 해지요구에 급락(종합)

송고시간2019-07-22 16:34

댓글댓글페이지로 이동
라이관린
라이관린

그룹 우석X관린의 라이관린이 지난 3월 1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9801' 발매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별짓'의 무대를 선보이는 모습. 2019.3.11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박진형 기자 = 큐브엔터테인먼트[182360]가 소속 아티스트인 그룹 워너원 출신의 대만인 아이돌 라이관린(賴冠霖)의 전속계약 해지 요구 소식에 22일 급락했다.

이날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전 거래일보다 13.00% 떨어진 2천710원에 마감했다.

앞서 큐브엔터[182360]는 지난 20일 "최근 당사 소속 라이관린의 대리인이라고 주장하는 법무법인으로부터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당사와 라이관린 사이에는 어떠한 전속계약 해지 사유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현재 라이관린 측 법무법인의 대리권 및 통지받은 내용에 대해 진위를 파악 중"이라고 설명했다.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워너원으로 데뷔한 라이관린은 지난 1월 워너원 활동을 마친 뒤 펜타곤 우석과 유닛 활동, 중국 드라마 '초연나건소사'(初戀那件小事) 촬영 등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했다.

jhpark@yna.co.kr

핫뉴스

전체보기

포토

전체보기

댓글 많은 뉴스

포토무비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