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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림문학상 역대 당선작, 전자책으로 만난다

송고시간2019-08-08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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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승우 기자 = 수림문화재단과 국가기간통신사 연합뉴스가 주관하는 수림문학상 역대 당선 작품들이 전자책으로 독자들을 찾아간다.

교보문고는 8일 역대 수림문학상 당선작 5권을 전자책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역대 수상작은 제1회 최홍훈의 '훌리건K', 2회 장강명 '열광금지 에바로드', 4회 김혜나 '나의 골드스타 전화기', 5회 이진 '기타 부기 셔플', 6회 김의경 '콜센터'이다. 3회 때는 수상작을 내지 못했다.

교보문고는 수림문학상 당선작 세트를 전자책으로 대여하는 독자에게 오는 14일까지 매일 선착순 500명에게 e캐시 2천원을 지급한다.

또 수림문학상 당선작 중 인터넷 댓글로 기대작을 지명한 사람 중 100명을 추첨해 오는 22일까지 e캐시 1천원을 준다.

자세한 내용은 교보문고 홈페이지(digital.kyobobook.co.kr/digital/eventTemplet/eventTempletMain.ink?tmplSeq=41843#bookList1) 참고.

수림문학상은 연합뉴스와 수림문화재단이 국내 문학계를 이끌어갈 차세대 작가를 발굴한다는 취지에서 2013년 공동 제정했다. 올해 제7회 수상작을 가리기 위한 심사가 진행 중이다.

제7회 수림문학상 당선작 '콜센터' 시상식
제7회 수림문학상 당선작 '콜센터' 시상식

[연합뉴스 자료사진] 2018.11.14

lesl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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