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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남 구름 많고 더위 이어져…남해안 가끔 비

송고시간2019-08-18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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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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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창원=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18일 울산과 경남은 구름이 많은 날씨 속에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남해상을 지나는 기압골 영향으로 구름이 많겠다.

창원, 거제, 통영, 김해 등 경남 남해안에는 오후에 흐리고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10㎜다.

낮 최고기온은 울산 30도, 경남 30∼33도로 예보됐다.

양산, 김해, 밀양, 함안, 창녕, 의령 등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경남 일부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낮 최고기온이 33도 내외로 올라 무덥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울산과 경남 모두 '보통'으로 예상되나, 오존 농도는 '나쁨' 수준으로 전망돼 장시간 무리한 실외활동을 피해야 한다.

이날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는 경남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19일까지 울산 해안과 거제 동쪽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낚시객과 해수욕장 이용객들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yongt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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