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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기자상에 '일본의 대북제재품목 北반입…' 등 5편

송고시간2019-08-20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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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웅 기자 = 한국기자협회가 제347회(2019년 7월)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연합뉴스의 '유엔 안보리, 일본의 대북제재품목 北반입 여러 차례 지적' 등 5편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유엔 안보리, 일본의 대북제재품목 北반입 여러 차례 지적'은 취재보도2부문 수상작으로 뽑혔다.

취재보도1부문에선 경향신문의 '1293억5175만원 전자법정 입찰비리'가 선정됐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은 한국일보의 '한 여름의 연쇄살인, 폭염', 기획보도 방송부문은 채널A의 '한보 일가 해외도피·재산은닉 추적', 지역취재보도부문은 제주CBS의 '경찰 수사 체계 바꾼 고유정 부실수사'가 뽑혔다.

이밖에 올 3분기 자살예방 우수보도상으로 국민일보의 '"딸 방 보는 것도 무서웠다" 자살유가족, 자조모임 통해 찾은 희망'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27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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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자협회 제공]

abullapi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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