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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청소년문학상 금상에 김민지·이인서 등

송고시간2019-08-20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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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 26명에 장학금 2천여만원 수여

재단법인 대산문화재단
재단법인 대산문화재단

[촬영 이상학]

(서울=연합뉴스) 이승우 기자 = 제27회 대산청소년문학상 고등부 금상 수상자로 시 부문 김민지(경기 불곡고)와 김민지(광주 대광여고), 소설 부문 이인서(경기 안앙예고)가 각각 뽑혔다고 20일 대산문화재단이 밝혔다.

중등부 금상에는 시 부문 서정인(충북 각리중), 소설 부문 오영채(경기 송림중)가 선정됐다. 금상 수상자에게는 장학금 150만 원을 준다.

장학금 70만 원을 주는 '은상'은 고등부에서 시 부문 조선우(경기 안양예고), 최재영(전북 남성고), 김영민(세종 세종고), 소설 부문 송어진(경기 안양예고), 최서진(경기 고양예고), 구송이(경기 안양예고), 조유진(경기 백현고)이, 중등부에서 시 부문 이민재(서울 목운중), 소설 부문 박다인(서울 구의중)이 받았다.

동상은 고등부에서 시 부문 윤혜미(경기 고양예고), 김수빈(경기 안양예고), 안주영(경기 고양예고), 정다정(경기 고양예고), 최윤희(경기 안양예고), 소설 부문 유수진(경기 안양예고), 임채현(광주 수피아여고), 김서연(제주 제주중앙여고), 이아인(경기 고양예고), 이은지(서울 영훈고)가, 중등부에서 시 부문 신정연(경기 화홍중), 소설 부문 안소윤(서울 세화여중)이 각각 선정됐다. 장학금은 50만원.

수상자는 모두 26명으로 총 2천여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되고, 수상작은 민음사를 통해 연말 출판한다.

앞서 재단은 공모에 응한 800여 명 중 본선에 진출한 79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충남 천안 계성원에서 문예캠프를 열었다.

lesl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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