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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버섯산업硏, 상황버섯 배양 특허기술 이전

송고시간2019-08-20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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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전남 장흥군 버섯산업연구원은 장흥바이오식품산단 입주 기업인 선일바이오와 상황버섯 배양 특허기술 이전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상황버섯 기술 이전 계약 체결식
상황버섯 기술 이전 계약 체결식

[장흥군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이전한 기술은 기능성 물질인 베타-글루칸을 다량 함유한 상황버섯을 이용한 '상황버섯 균사체 배양용 배지의 조성물 및 건강기능식품'의 제조에 관한 특허기술이다.

장흥군 버섯산업연구원은 2년간 산업통상자원부의 기술료 사업으로 연구·개발했다.

선일바이오는 이전받은 기술을 활용해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 의약품 등 고부가가치 바이오산업에 필요한 제품 소재를 제조한다.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은 지적 재산권 기술료와 앞으로 5년간 해당 제품의 경상 기술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은 장흥군 대표 특산품인 버섯을 소재로 연구개발(R&D)사업을 하고 있다.

35개의 특허권을 확보했고 지역 산업체에 7개의 특허기술을 이전했다.

minu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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