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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흐리고 낮부터 비…최고 60㎜

송고시간2019-08-21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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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는 풍경
비 내리는 풍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수요일인 21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흐리고 낮부터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이날 밤부터 22일 아침 사이 충남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22일 낮까지 예상 강수량은 대전, 세종 충남 남부 20∼60㎜, 충남 북부 5∼10㎜다.

낮 최고기온은 29∼33도 분포를 보이겠다.

대전, 세종, 공주, 보령, 논산, 부여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후부터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면서 낮 기온 상승 폭이 작겠고 폭염 특보도 완화되거나 해제되는 곳이 있겠다"고 말했다.

so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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