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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K리그2 풀·플러스 스타디움상 수상

송고시간2019-08-2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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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홈팬 관중들
광주FC 홈팬 관중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프로축구 광주FC가 하나원큐 K리그2(2부리그) 2019 13~24라운드에서 가장 많은 관중을 유치하고, 가장 많은 관중 증가세를 보인 팀으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2일 "광주는 13~24라운드 동안 총 4차례 홈경기를 치러 경기당 평균 4천385명의 유료 관중을 유치했다"라며 "이는 1~12라운드와 비교해 1천591명이나 늘어난 수치"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광주는 K리그2 13~24라운드 풀 스타디움(Full Stadium)상과 플러스 스타디움(Plus Stadium)상을 모두 챙겼다.

미디어 투표를 통해 가장 팬 친화적인 활동을 펼친 구단에 주는 '팬 프렌들리 클럽'은 서울 이랜드가 차지했다.

안산 와~스타디움을 홈구장으로 사용하는 안산 그리너스는 그린 스타디움(Green Stadium)상을 받았다.

horn9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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