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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베네수엘라, 평양서 외교차관 회담…"쌍무관계 확대발전"

송고시간2019-08-22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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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성조 기자 = 북한 박명국 외무성 부상이 22일 방북중인 루벤 다리오 몰리나 베네수엘라 외교차관과 회담하고 양국관계 발전방안을 논의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회담에서는 두 나라의 정세가 호상(상호) 통보되고 쌍무관계를 여러 분야에서 더욱 확대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구체적인 문제들이 토의됐다"고 전했다.

이어 통신은 몰리나 차관이 이날 리용호 외무상과도 면담했다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소개하지 않았다.

지난 19일부터 평양을 방문 중인 몰리나 차관은 21일에는 북한 주재 베네수엘라 대사관 개관식에 박명국 부상과 함께 참석했다.

북한, 평양에 베네수엘라 대사관 개관
북한, 평양에 베네수엘라 대사관 개관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 주재 베네수엘라대사관이 지난 21일 문을 열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2일 보도했다. 이날 개관식에서 박명국 북한 외무성 부상(왼쪽)과 루벤 다리오 몰리나 베네수엘라 외교부 차관이 대사관 현판을 공개하고 있다. 2019.8.22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photo@yna.co.kr

xi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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