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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무용단, 경쾌한 '스윙'으로 돌아온다

송고시간2019-08-23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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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무용단 '스윙'
국립현대무용단 '스윙'

[국립현대무용단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국립현대무용단은 오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스윙'을 공연한다.

지난해 초연된 '스윙'은 올해 새로운 서사를 추가했다. 1930∼1940년대 어느 재즈클럽을 배경으로 사랑하는 남자에게 다가가기 위해 남장을 한 여자가 등장한다. 둘의 우정이 무르익을 즈음 여자는 정체를 밝히고 둘은 연인이 된다.

스웨덴 6인조 스윙재즈밴드 '젠틀맨 앤 갱스터즈'가 들려주는 뉴올리언스 핫 재즈가 흥겨움을 더한다. 전체 음악 17곡 가운데 '벅시'(Bugsy)와 '류블랴나 스윙'(Ljublijana Swing)은 이들의 자작곡이다.

예술감독은 국립현대무용단 안성수 감독이 맡았으며 김민지, 서일영, 조하경 등 16명의 무용수가 출연한다.

관람료는 2만∼5만원.

국립현대무용단 '스윙'
국립현대무용단 '스윙'

[국립현대무용단 제공]

cla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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