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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청년 창업·직업교육 지원 '내일꿈제작소' 건립

송고시간2019-08-23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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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청
고양시청

[고양시 제공]

(고양=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도 고양시는 2022년까지 덕양구 화정동에 청년들에게 창업, 직업교육 등을 지원하는 '고양 청년 내일꿈제작소'를 건립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행정안전부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40억원을 지원받는 등 모두 110억원이 투입된다.

화정동 우체국 옆 시유지 3천33㎡에 지하 1층, 지상 3층, 전체면적 5천775㎡ 규모로 지을 예정으로 12월까지 건축설계 공모작을 선정한다.

제작소는 청년 창업 교육을 지원하고 청년의 능력을 키우는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년 활동가를 위한 공유사무실, 코워킹 스페이스, 창작과 문예활동 공간도 지원된다.

고양시 관계자는 "내일꿈제작소가 건립되면 청년 창업 사무실 '28청춘 창업소', 청년 커뮤니티 공간 '청취 다방'과 함께 청년 희망지대가 완성된다"며 "청년 희망지대가 청년에게 희망의 기회를 제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wysh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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