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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우리집 이자 안심사업' 전세까지 확대

송고시간2019-08-23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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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다자녀 가정 주택 마련 대출금 이자 지원

영암군 청사 전경
영암군 청사 전경

[영암군 제공·재판매 및 DB 제공 금지]

(영암=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영암군은 신혼부부와 다자녀 가정을 대상으로 주택구입 및 전세 대출이자 일부를 지원하기 위한 '영암 우리집 이자안심 사업'을 전격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영암군 단독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이자안심 사업은 전남도에서 실시한 '신혼부부·다자녀가정 보금자리 지원 사업'과 달리 지원 사업 범위를 2019년도 신규 주택을 구입한 자 뿐만 아니라 전세로 집을 마련하여 살고 있는 가정까지 확대한 것이다.

주택 구입 대출 이자 월정액을 정해 최장 3년간 월 최대 15만원까지 지원한다.

사업 신청 대상은 한국주택공사의 보금자리론 등 대출 심사를 통과해 2019년도 군내 신규 주택을 마련한 자(구입 및 전세)로 한정한다.

이 사업 신청 접수는 21일부터 11월 29일까지로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서 한다.

chog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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