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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박물관서 미술사학자 故오주석 선생기념 인문학 특강

송고시간2019-08-23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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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경기 수원화성박물관은 수원 출신 미술사학자 오주석 선생을 조명하는 인문학 특강 '오주석의 서재'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특강 포스터
특강 포스터

[수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1956년 수원시 세류동에서 출생한 오주석 선생(2005년 작고)은 '단원 김홍도 탄신 250주년 기념 특별전'을 기획하고, '화선 김홍도, 그 인간과 예술' 등 김홍도를 주제로 한 연구논문을 발표하는 등 단원 김홍도의 조선 시대 그림을 가장 잘 이해한 미술사학자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인문학 특강에서는 선생과 함께 연구했던 학자들이 회화, 미술사, 문화와 관련된 이야기를 들려준다.

특강은 이번 달 28일부터 11월 27일까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저녁 6시 30분 수원화성박물관 영상교육실에서 열린다.

강의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 신청 절차 없이 당일 박물관을 방문하면 된다.

goal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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